먼저 답하면, 변화가 기준입니다
새 제품이 어느 정도 소리를 내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문제는 전에 없던 소리가 생겼거나, 같은 소리가 갑자기 커졌을 때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크기보다 변화를 봅니다. 설치 직후 어떤 소리가 났는지 기억해 두면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생깁니다.
소리가 나는 시점을 나눕니다
켤 때만 잠깐인지, 운전 내내인지, 끌 때 나는지, 일정 간격으로 반복되는지로 나눕니다. 시점이 다르면 보는 곳도 달라집니다.
또 실내기에서 나는지 실외기에서 나는지 구분합니다. 벽을 타고 전해지면 안에서 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어 밖에서도 한 번 들어 봅니다.
| 구분 | 신호 | 방향 |
|---|---|---|
| 전부터 나던 소리 | 크기 변화 없음 | 경과 관찰 |
| 새로 생긴 소리 | 변화 있음 | 영상 기록 후 접수 |
| 설치 직후 진동음 | 고정 상태 가능성 | 시공과 연결 확인 |
| 금속성·타는 냄새 동반 | 안전 신호 | 즉시 정지·점검 |
기록은 영상이 가장 낫습니다
덜덜거린다거나 윙 소리가 난다는 설명은 사람마다 다르게 전달됩니다. 10초 정도의 영상이면 기사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찍을 때 주변을 조용하게 하고 실내기 가까이에서 한 번, 조금 떨어져서 한 번 찍습니다. 실외기 쪽도 같은 방식으로 찍습니다.
처리 비용의 범위를 봅니다
조건을 고정합니다. 원인 확인 방문 가정값 30,000원, 고정 상태 조정 가정값 40,000원이라고 둡니다. 설치 상태가 원인이면 이 정도에서 끝납니다.
부품 교체가 필요하면 부품 가정값 80,000원과 기술비 가정값 50,000원이 더해져 160,000원입니다. 경동나비엔 기준으로 수리비가 부품비·기술비·출장비의 합이라는 구조는 공개 안내에 있습니다(확인 2026-10-16).
70,000원과 160,000원은 가정값으로 만든 중간 계산값이며 실제 청구 금액이 아닙니다. 보증 기간 안이면 달라집니다.
설치 직후라면 고정 상태를 먼저 봅니다
설치하고 얼마 안 되어 생긴 진동음은 거치나 고정 상태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시공과 연결해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확인서와 작업 명세를 함께 제시하면 접수가 빨라집니다. 직접 브래킷을 조이거나 제품을 흔들어 보지 않습니다.
접수할 때 보낼 네 가지
언제부터인지, 어느 시점에 나는지, 실내기인지 실외기인지, 설치한 지 얼마나 되었는지입니다. 영상 두세 개를 함께 보냅니다.
네 가지면 방문 전에 준비가 되어 한 번에 끝날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처리 기준은 제품과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